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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클라우드 20G / 네이버 N드라이브 30G 개편...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1-03-09 (수) 12:54 조회 : 14817


네이버 N 드라이브를 잘쓰고 있었지만 아쉬웠던 용량과 개별파일크기 제한을 걸었던게....3월중으로 개편된단다..
KT 유클라우드도 쓰고있지만... 이참에 다음클라우드도 한번 써봐야것다...
 
 
네이버공지
 
N드라이브 서비스 기능 및 용량 개편 사전 안내
11.03.08 12:29
안녕하세요.
네이버 N드라이브 서비스 운영팀입니다.
 
2011년 3월 중으로, 네이버 N드라이브의 새로운 기능 및 서비스 용량의 개편에 대해 사전 안내 드립니다. N드라이브 이용자 분들께서 많이 요청하셨던 파일 업로드 및 관리를 편리하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하나, 파일 업로드 용량 제한이 해제됩니다.
기존 200MB였던 N드라이브 1개 개별 파일의 대한 제한이 해제되고,
1GB로 제한되었던 50MB 이상의 대용량 파일도 제한 없이 올릴 수 있도록 개편될 예정입니다.

둘, 더욱 넓어진 내공간으로 마음껏 올리세요.
기존 10GB였던 N드라이브 전체 공간이 30GB로 확대 제공될 예정 입니다.
 
 
셋, 쉬운 업로드! 내 공간에 파일 올리기도 자동으로 할 수 있습니다.
내 스마트폰(iPhone/Android)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자동으로 올리는 기능이 3월 중 N드라이브 모바일 앱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또한, N드라이브 탐색기에서 파일을 자동으로 올리고 내려 받을 수 있는 폴더 동기화(Sync)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폴더 동기화는 3월 중 클로즈베타 테스트 모집 형태로 먼저 오픈되며 이에 대해서는 곧 추가 안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어디서든 올리고 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네이버 N드라이브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3월 8일
네이버 N드라이브 운영팀
 
 
 
 
 
N드라이브 ‘맞불’…무료 30GB, 업로드 무제한
 
다음과 네이버의 클라우드 기반 무료 웹창고 서비스 경쟁이 불붙었다. 다음이 저장 공간과 파일 업로드 용량을 확대한 ‘다음 클라우드‘를 선보이자마자, 네이버가 이보다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N드라이브‘ 기능 개편을 예고하고 나섰다.
다음은 지난 2월28일부터 다음 클라우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PC와 스마트폰에서 문서나 사진 등을 손쉽게 올리고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웹창고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무료 저장공간 20GB를 제공하며,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도 4GB로 큰 편이다. 최대 5개까지 다음 아이디를 연동해 쓸 수 있으므로, 이론적으로 100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도 있다.
이는 네이버 N드라이브를 다분히 의식한 결과로 보인다. 지난해 8월 첫선을 보인 네이버 N드라이브는 초기엔 5GB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했다. 3개월 뒤인 11월부터는 저장 용량을 10GB로 늘렸지만,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의 최대 크기가 200MB로 제한돼 있었다. 다음 클라우드에 비하면 저장 공간이나 업로드 용량 면에서 부족한 모양새다. 사진을 손쉽게 관리하거나 볼 수 있는 ‘포토앨범’이나 PC 탐색기 메뉴에 서비스를 연동해 쓰는 설치 프로그램을 따로 제공하고, 윈도우와 맥OS에서 모두 쓸 수 있는 점은 둘 다 큰 차이가 없다.
다음 클라우드가 저장 용량과 업로드 크기 제한을 확장하자, N드라이브도 곧바로 맞불을 놓았다. 네이버는 3월8일 ‘N드라이브 서비스 기능 및 용량 개편 사전 안내‘ 공지를 내며, 전체 저장공간을 30GB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업로드 파일 1개당 용량 제한은 아예 없앴다.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동으로 올리거나, N드라이브 탐색기 폴더를 실시간 동기화하는 기능도 덧붙는다. 이 기능들은 3월 안에 제공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기반 웹창고 서비스들은 웹과 데스크톱, 스마트폰 어디서든 중요한 문서나 사진을 손쉽게 올리거나 꺼내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서비스다. 중요한 자료를 휴대용 저장장치에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든 불러올 수 있어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기에도 제격이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PC 문서 폴더와 동기화해두고 ‘백업’용으로 써도 된다. 서비스 사업자 입장에선 클라우드 웹창고 서비스를 자사 다른 서비스와 연동해 이용자를 묶어두는 효과도 있다. 예전같으면 적잖은 돈을 매달 내고 써야 했던 웹창고 서비스가 무료로 속속 풀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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